안녕하십니까. 온맘닷컴 관리자입니다.
연초에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계신가요?

저는 욕심부리지 않고 조금 계획했는데..
벌써 작심삼일된 것 같습니다.
그 중 기도의 자리는 이미 멀어졌는데요.

얼마전에 '영화 War Room'을 보면서 기도의 자리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.
영화의 내용처럼 매번 제가 일하고 승리하려는 모습이 반복됩니다.
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.

제겐 이미 중보기도 학교를 수료하며 교회에서 받은 기도의자가 있지만..
기도의 방이 아니라 창고에 있습니다.
이 것이 제 영성 상태는 아닌지 돌아봅니다.
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.











  1. 2016.02.15 13:4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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